El Choclo

잘 치고 싶다.
탱고곡 이곡 저곡 다 치고 싶은데
그나마 이거랑 라꿈빠르시타 말고는
악보가 전혀 보이지 않는 정도다.

악보가 보인다고 해서
잘 쳐지는 것도 아니야...


원래 밀롱가에서 춤추는 원곡은 이런데......
내가친건 저모냥이야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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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아륑

2008/06/08 17:24 2008/06/08 17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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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애노우 자랑

쫘잔~
완전 허접 연습 동영상이다.
추억의 소나티네 책에서 연습했던 기억이 있는 곡.
모짜르트 소나타 14번이라는데 . 잘모름. 어쨌든 별로 안어렵고 (못치지만) 그나마 악보가 눈에 보임.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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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아륑

2008/06/08 17:20 2008/06/08 17:20

지름에 대한 댓가

조금 있으면.
12시에서 2시 사이에 엄니로부터 전화가 올것이다.
그럼 찍소리도 하지 말고 잔소리를 들어야 할 것같다.


 어제 결제한 디지털 피아노가 오늘 배송된다.
택배박스가 꽤 큰 박스로 3개정도 갈 것 같은데.
엄마가 많이 당황하실 듯.
방에 둘 곳도 없는데 ;;;;;
엄마 마주할 거 생각하면 좀 두렵다. ㅜㅡ


결국 casio px-200으로 샀다.
막상 가서 소리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업라이트 피아노와 너무 많이 달랐지만
그렇다고 여러가지 상황적으로 피아노를 살 상황이 아니기에
계획한 녀석으로 구입.

 
아아...
너무 너무 기대.
오늘은 오나다도 가고싶지 않아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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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아륑

2008/05/20 17:11 2008/05/20 17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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