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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이 모든 것들의 의미 찾기</title>
		<link>http://eyering.net/</link>
		<description>다시 시작하려고 해요!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Fri, 12 Feb 2010 12:49:30 +0900</pubDate>
		<generator>Textcube 1.7.8 : Con moto</gener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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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이 모든 것들의 의미 찾기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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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다시 시작하려고 해요!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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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중요한 시기....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28</link>
			<description>요즘은 아주 중요한 시기다.&lt;BR&gt;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고 생각한다.&lt;BR&gt;&lt;BR&gt;그런나 힘들다 ㅠㅠ &lt;BR&gt;엉 엉 !!!!&lt;BR&gt;&lt;BR&gt;힘든 시기에 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은 뭘까?&lt;BR&gt;보통 3시간을 자고도 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,&lt;BR&gt;나는 잠이 부족하면 컨디션이 아주 안좋아지곤 한다.&lt;BR&gt;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졸려요</category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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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12 Feb 2010 11:56:33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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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하루 마감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26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오늘의 마무리 ..... 아침에 애플 아이패드 동영상을 봤는데 보면서 어차피 저건 내년이나 되어야 울 나라에 나오겠지 라고 생각했었다. 근데 이야길 들어보니 3월 돼면 나온다네? ㅋㅋㅋ 가격도 생각보다 얼마 안한단다... &lt;BR&gt;&lt;BR&gt;에효 하루를 마무리 하며 아이패드 동영상에서 처럼 빌립을 뒤집어 놓고 액정에 키보들 쳐서 글을 쓰고 있다.&amp;nbsp; 뭐 이것도 나름 타이핑 할 만 하네 ㅎㅎ&lt;BR&gt;&lt;BR&gt;담 주 중엔 아이폰을 살까 싶다.&lt;BR&gt;흠 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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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29 Jan 2010 02:01:3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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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지난 주말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25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이제 거의 준비를 다&amp;nbsp; 끝냈다고 할수있다.&lt;BR&gt;&lt;BR&gt;예식장, 신혼여행 티켓 &amp;nbsp;예약했고&lt;BR&gt;한복 맞춰놨고&lt;BR&gt;가구샀고 &lt;BR&gt;주례 선생님 인사도 했고&lt;BR&gt;&lt;BR&gt;대략 예산배정까지 했으니&lt;BR&gt;남은 두 달 동안은 &lt;BR&gt;돌아다니면서 드레스고르고, 집 도배 및 칠하고, 살림 쩜 사고&lt;BR&gt;주로 몸빵만 하면 되겠지 생각하니 이제는 맘이 편하다. &lt;BR&gt;&lt;BR&gt;이제 지인들에게 공지띄우고&lt;BR&gt;오랜만에 결혼핑계로 얼굴 보고 . 그럼 되겠다. ㅎㅎ &lt;BR&gt;다들 뭐 준비할 때 되게 고생많이 하는거 같던데&lt;BR&gt;난 뭐 생각보다는 간단하다 싶기도 한게&lt;BR&gt;너무 대강대강 해치웠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;;;;&lt;BR&gt;&lt;BR&gt;어쨌든 그러느라 근 2주정도 주말엔 정말 바빴다. &lt;BR&gt;이젠 좀 춤도추고 놀아야지 ㅎㅎㅎ&lt;BR&gt;더군다나 오빠와 드디어 춤이 맞기 시작한것 같다. &lt;BR&gt;주말에 오랜만에 오나다에 들러서 딱 두딴따 췄는데&lt;BR&gt;럴쑤가! 뭔가 달라졌다!&lt;BR&gt;&lt;BR&gt;재미있게 집중해서 밀롱가 한 딴따와 탱고 한 딴따를 추고&lt;BR&gt;그 때 이후로 하룻밤이 지나고도 자꾸만 오빠랑 췄던 두 딴따를 곱씹고 있다. &lt;BR&gt;&lt;BR&gt;진짜 오빠와 이렇게 춤을 출 수 있게 됬다는건 감동이다. &lt;BR&gt;담주말에도 춤추고 춤추고 춤 많이 춰야지~&amp;nbsp; 4월 전까지.&lt;BR&gt;&lt;BR&gt;4월 이후엔 본격적으로 더 많이 춰야지.&lt;BR&gt;재밌겠다!!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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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eyering.net/425#entry425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25 Jan 2010 18:58:29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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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Villiv S7 배송 받았다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24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얼마 전부터 넷북 하나가 너무 갖고 싶어서 &lt;BR&gt;한주 넘게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결국 빌립 S7으로 결정하고 구입했다.&lt;BR&gt;오늘 배송 받아서 저녁 내내 만지작 거리다가 &lt;BR&gt;사람들이 작다 작다 말들이 많은 키보드는 어떤가 하고 &lt;BR&gt;블로그에 글을 써보고 있다.&lt;BR&gt;&lt;BR&gt;뭐...내 손이 워낙 작기도 하지만&lt;BR&gt;타이핑 하는데 크게 불편은 없다 (물론 작은 불편들은 있다)&lt;BR&gt;&lt;BR&gt;처음엔 이번에 새로 나온 쏘니 바이오 P 모델을 탐내다가&lt;BR&gt;아무래도 그건 너무 성능에 비해 비싸다는 말들이 많아 맘에 걸리고...&lt;BR&gt;삼성 엘지 요런 넷북종류들은 막상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보면&lt;BR&gt;내 도시바 놋북에 비해 크게 가볍거나 작아보이지도 않고 해서 망설여&amp;nbsp; 졌다.&lt;BR&gt;&lt;BR&gt;난 작고 가볍지만 (가볍기 위해선 배터리도 오래가야 한다 어댑터까지 갖고 다닐 순 없으므로)&amp;nbsp; 반드시 키보드가 있는 모델이 필요했다.&lt;BR&gt;&lt;BR&gt;불과 몇시간 만지작거려 본거라&lt;BR&gt;아직 성능이 어떻다고 말하긴 힘들고 여튼 낼부터 좀 갖고 다녀보련다 ㅎㅎ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갈 곳 없는 말</category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			<guid>http://eyering.net/424</guid>
			<comments>http://eyering.net/424#entry424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hu, 14 Jan 2010 23:33:2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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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2009년 결산 - 시간관리 취약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22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2009년엔 소소하게 하고싶은 게 많았다.&lt;BR&gt;&lt;BR&gt;보고 싶은 책도 많았고,&amp;nbsp; 보고싶은 영화도 많았고 시간을 내서 골라서 사고싶은 쇼핑목록도 꽤 있었고. 그 일들을 까먹은 것도 아니고,&amp;nbsp; 관심이 사라진 것도 아니었는데 못한 것들이 많다. &lt;BR&gt;&lt;BR&gt;바빴느냐? 바쁘긴 바빴다. 일년 새 회사도 옮기고 일하랴. 연애하랴. 연애하랴. 연애하랴 연애하랴. 춤도 추고. 시간을 허투루 보낸거 같진 않다. 근데 소소한 재미가 넘 없었다. &lt;BR&gt;내년에도 그런 소박한 계획들을 못하면 한 해가 넘 팍팍할 거 같다. &lt;BR&gt;&lt;BR&gt;짬짬히 시간이 날때면 뭘해야 할지 경황이 없고 하고싶은 일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고 뭘할지 어리버리 하다보면 주어진 시간이 지나가버렸다.&amp;nbsp; 내년에도 어차피 바쁠건 뻔하고 지금 대로라면 내년에도 못할 게 뻔하다.&amp;nbsp; 하고싶은 자잘한 일들을 하기 위해 투두리스트와 시간 관리를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. 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			<guid>http://eyering.net/422</guid>
			<comments>http://eyering.net/422#entry422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ue, 05 Jan 2010 13:45:3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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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2009년 결산 - 관계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20</link>
			<description>연애.&lt;BR&gt;2008년 끝에 여물을 만났고 &lt;BR&gt;연애의 기운으로 충만하게 한해를 시작했던 기억이 난다.&lt;BR&gt;&lt;BR&gt;크게 싸우거나 충돌한 기억 없이 결혼으로 결론을 내게 된 일년의 연애기간.&lt;BR&gt;여물은 일년동안 크게 내 얼굴 찌푸리게 한 기억 거의 없이 한결 같았다.&lt;BR&gt;&amp;nbsp;(전혀 없었다는건 아님)&lt;BR&gt;&lt;BR&gt;그런 오빠에게 좀 더 &amp;nbsp;따뜻하게, 성숙하게 대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생각한다.&lt;BR&gt;좋은 마음을 좋은 마음으로 돌려줄 줄 아는 성숙함이 부족했다.&lt;BR&gt;어리광도 많이 피우고... 짜증도 부리고.&amp;nbsp; &lt;BR&gt;&lt;BR&gt;하지만 늘 웃어준 오빠는 나에게 정말 한해동안 좋은 사람이었다.&amp;nbsp; 어느날 아침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아무 죄 없는 오빠에게 버럭 짜증을 부리곤 켕겨서 화났냐고 문자를 보냈을 때&amp;nbsp; 여물은 천성이 소여서 화 안낸다고 오빠가 보내준 답장은 아직도 나를 반성하게 한다.&lt;BR&gt;&lt;BR&gt;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났다는건 한해의 성과만이 아니고&lt;BR&gt;대박 큰 성과다.&amp;nbsp; 스스로 칭찬하고 싶다.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그사람의 마음을 열었으니까. 오빠와의 관계는 항상 스스로 짚어볼 필요가 있다. 만난지 1년이 넘어가면서 오빠를 대하는 나의 모습은&amp;nbsp; 내가 가까운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맺는지,&amp;nbsp;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다. &lt;BR&gt;&lt;BR&gt;가족 &lt;BR&gt;그리고 연애하느라, 회사를 옮겨서 등등의 이유들로 &amp;nbsp;친구와 가족에게 더 많이 신경썼어야 해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도 반성한다. &amp;nbsp;유일한 친구에게, 그리고 가족에게 더 일상적으로 좋은 친구가 되었어야 했는데 이게 늘 어렵다. 회사는 바쁘고;; 하고 싶은 건 많고. 아무리 맘이 혹하는 일이 산재해도 약간은 친구와 가족의 기대를 더 만족시켰어야 했는데.&amp;nbsp; 아빠와 관계가 좋아진 건 정말 다행인 일이다. &lt;BR&gt;&lt;BR&gt;직장 내&lt;BR&gt;고유의 내성적인 성격으로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는 소수를 제외하고 거의 단절된 생활을 했다. ㅎㅎ 그리고 진짜 내가 너무 좋아하게 되는 사람이 아닌 이상 먼저 관계를 맺지 않는 성향도 여전....&amp;nbsp; 하지만 지금 회사는 그렇게 일하기는 좀 힘든 곳이 아닌가 한다. &lt;BR&gt;&lt;BR&gt;&amp;nbsp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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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eyering.net/420#entry420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ue, 15 Dec 2009 00:28:0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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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2009년이 보름 남았다.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19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12월 15일.&lt;BR&gt;&lt;BR&gt;12월도 벌써 반이 흘렀다. &lt;BR&gt;새 회사에 입사한 지도 벌써 세달이 훌쩍 지났고&lt;BR&gt;이직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하지 않았나 싶다.&lt;BR&gt;&lt;BR&gt;어쨌든 &lt;BR&gt;보름 후면 서른도 흘러가버린다는게 참 놀랍기만 하다.&lt;BR&gt;이십대의 마지막을 이야기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. &lt;BR&gt;시간은 얼마나 빠른가.&lt;BR&gt;&lt;BR&gt;작년 겨울에는 매해, 대학 입학 이후 내 삶의 큰 사건들을 정리했었다. &lt;BR&gt;소소한 일들밖에 없었다 싶은데도 서른의 나는 시작의 지점과는 사뭇 다른 곳을 지나치고 있었다. 크게 스스로를 다그치거나 도전하는 스타일도 아니어서&lt;BR&gt;견딜만한 수준에서 노력은 하되 흘러가는대로 따라오다 보니&lt;BR&gt;왠만큼 욕구에 충실한 삶이었되 크게 이루어낸 것이 없는 것 같다.&lt;BR&gt;그래서 순간 순간 만족스럽기도 했다. &lt;BR&gt;&lt;BR&gt;두달 간 2009년을 결산하고&lt;BR&gt;2010년의 삶의 목표를 세우겠다고 마음먹고 며칠 밤낮이 지났나 싶은데&lt;BR&gt;벌써 2009년을 보름 남겨두고 있다. &lt;BR&gt;남은 보름 동안 틈틈히 짬을 내어 한해를 돌아보고 가능하다면&lt;BR&gt;2010년을 어떻게 살고 싶은지도 생각해볼 예정이다. &lt;BR&gt;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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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15 Dec 2009 00:26:43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주말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18</link>
			<description>주말은 너무 빨리 가버렸다.&lt;BR&gt;아쉬워..........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아이온 2렙업&lt;BR&gt;화이&amp;amp;헝얏님 중급강습&lt;BR&gt;가계부정리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끝&lt;BR&gt;&amp;nbsp;.. 헉!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			<guid>http://eyering.net/418</guid>
			<comments>http://eyering.net/418#entry418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23 Nov 2009 00:38:36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책 속에는 길이 없다. 길은 세상에 있다.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17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&gt;&lt;BR&gt;
&lt;DIV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&quot;&gt;&lt;STRONG&gt;&quot; 책 속에 길이 있다고들 그러는데, &lt;BR&gt;내가 보니까 책 속에는 길이 없어요. &lt;BR&gt;길은 세상에 있는 것이지.&lt;BR&gt;&lt;BR&gt;그러니까 책을 읽더라도 &lt;BR&gt;책 속에 있다는 그 길과 &lt;BR&gt;세상의 길을 연결시키지 못한다면, &lt;BR&gt;그것은 무의미한 독서입니다. &quot;&lt;/STRONG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FONT color=#008000&gt;네이버 지식인의 서재 &lt;/FONT&gt;&lt;BR&gt;김훈 작가 인터뷰 내용 중 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기억할 문장</category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			<guid>http://eyering.net/417</gui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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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Fri, 13 Nov 2009 17:21:1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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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[09.11.01] Milonga - lo de marianne</title>
			<link>http://eyering.net/416</link>
			<description>오랜만에 일요일 밀롱가를 갔다가 첼로님의 카메라에 몇컷 걸렸다.&lt;BR&gt;기분 좋은 느낌의 사진들.&amp;nbsp; 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img src=&quot;http://eyering.net/attach/1/9932849191.jpg&quot; width=&quot;450&quot; height=&quot;301&quot; /&gt;&lt;BR&gt;&lt;BR&gt;&lt;img src=&quot;http://eyering.net/attach/1/9907779497.jpg&quot; width=&quot;450&quot; height=&quot;300&quot;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o de marianne</category>
			<category>tango o nada</category>
			<category>땅고</category>
			<category>밀롱가</category>
			<category>오나다</category>
			<author>(아륑)</author>
			<guid>http://eyering.net/416</guid>
			<comments>http://eyering.net/416#entry416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Fri, 06 Nov 2009 18:10:2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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