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
요즘 놀고 있습니다.
그래봤자 지난 8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.
약 2주간의 짧은 백수생활이지만.
놀다보니 집에서 점점 천덕꾸러기 신세 ;;;;;; (잔소리 잔소리 잔소리;;;
9월 1일부터는 새로운 회사에 출근을 하게 됩니다.
2.
백수 기념으로 절친 수달과 함께 3박 4일간 동경에서 놀고왔습니다.
5년간 회사에 매인 몸으로, 또 귀차니즘으로 인해
해외로는 안나가고 살았는데
역시 나가서 노니깐 그 맛 또한 이루말할 수 없이 좋았다는....
3.
어제 여덟번째 강습을 끝으로 솔땅에서의 두번째 품앗이가 끝났습니다.
뭐가 이리 빨리 시간이 가는지.... 8주가 후딱.
첫번째 할 때보다 더 사람들도 정이 많이 가고 섭섭.
이젠 춤 많이 춰야지 ㅎㅎ
Posted by 아륑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