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비가와서 편의점에서 삼,사천원 주고 산 일회용 투명우산.
오늘 꽤나 비가 많이 오는 거리에 이 우산을 쓰고 나왔는데,
기대 이상이다.
우산을 푹 눌러서 써도 시야가 확보되기 때문에
맞은편에서 오는 차나 사람과 부딪힐 위험이 없다.
푹 눌러서 쓰면 상반신이 거의 젖지 않는다.
뭔가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~ 습기로부터 보호받는 느낌~
비록 발은 다 젖어 있지만.....

Posted by 아륑

Posted by 아륑
Trackback URL : http://eyering.net/trackback/407
다시 시작하려고 해요!
- 아륑